LDM 관리의 통증이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마취 여부는 상담에서 어떻게 결정되는지, 시술 전 알려야 할 정보와 시술 후 확인할 신호를 정리합니다.
작성 어티튜드의원 에디토리얼팀
Reading map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01통증은 무엇이 정할까요
02마취는 어떻게 정할까요
03시간과 세팅이 결국 결과를 가릅니다
04이런 상황이라면
LDM 관리를 앞두고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많이 아픈가요?" 그리고 "마취크림을 발라야 하나요?" 입니다. 에티튜드의원 시술 안내에서 LDM은 피부 관리 항목으로 안내되는 시술이고, 6분과 12분 두 가지 구성이 있습니다(시술 및 가격 안내). 이 글에서는 통증의 정도를 무엇이 좌우하는지, 마취 여부를 누가 언제 정하는지, 시술 전후로 무엇을 미리 준비하면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지를 차례로 짚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통증의 세기는 시술이 피부에 전달하는 에너지의 종류와 세기, 시술 부위, 전체 시간, 그리고 그날의 피부 상태와 개인의 민감도가 함께 만듭니다. 그래서 "몇 점짜리 통증"이라고 미리 정해두기는 어렵습니다. 마취를 쓸지, 도포마취로 충분할지는 피부 상태와 목표를 보고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미국피부과학회는 미용 시술 전 상담에서 시술 중 마취가 이뤄지는지 확인할 것을 권합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시술 중 불편한 느낌이 들면 참지 않고 말씀하시는 것만으로도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레이저 칼럼).
통증은 무엇이 정할까요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다른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같은 시술이라도 어느 부위에, 어떤 세기로, 얼마 동안 에너지를 전달하는지에 따라 피부가 받는 자극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에티튜드의원 칼럼에서도 통증이 시술 종류와 강도, 시술 부위,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이야기합니다(레이저 칼럼). 눈가나 이마처럼 피부가 얇고 뼈가 가까운 부위는 같은 세기에서도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고, 볼처럼 두툼한 부위는 상대적으로 둔하게 느껴집니다.
"아프지 않다"는 말은 아무 느낌도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용 시술도 다른 의료 행위처럼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상담에서 위험과 이점, 다른 선택지를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통증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는 "얼마나 아픈가"보다 "어떤 조건에서 더 아플 수 있는가"를 물어보는 편이 실제 도움이 됩니다.
그날의 피부 상태도 변수입니다. 최근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었거나 각질 제거를 세게 한 날, 레티놀 같은 자극 성분을 바르고 있는 기간에는 같은 세팅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최근 노출과 사용 중인 제품을 먼저 확인합니다(레이저 칼럼).
마취는 어떻게 정할까요
미용 시술의 마취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단계로 나뉩니다. 크림을 발라 표면 감각을 둔하게 하는 도포마취(피부 겉의 감각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방법)부터, 진정이나 전신마취까지 있습니다. 미국피부과학회 필링 안내를 보면 깊은 필링은 전신마취로 진행하고 수술 환경에서 시행하며, 중간 깊이 필링은 시술 후 냉찜질과 로션·크림으로 피부를 진정시킨다고 합니다(AAD 필링 안내). 같은 미용 시술이라도 피부에 얼마나 깊이 작용하는지에 따라 마취 수준이 크게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표면과 얕은 층을 다루는 관리 계열에서 어느 수준의 마취가 필요한지는 시술 시간과 강도, 피부 상태에 따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에티튜드의원 칼럼에서는 시술 전 도포마취로 불편감을 줄일 수 있고, 시술 부위와 강도에 따른 마취 방법은 상담에서 함께 정한다고 합니다(레이저 칼럼). 마취 여부 자체가 상담에서 물어볼 항목이라는 점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시술이 시작된 뒤에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견디기 어려운 느낌이 있으면 그때 바로 알려주시면 강도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여유가 있다면 필요한 만큼 진행할 수 있습니다(레이저 칼럼).
시간과 세팅이 결국 결과를 가릅니다
LDM은 병원 안내에서 6분과 12분 두 구성으로 안내됩니다(시술 및 가격 안내). 시간 구성이 나뉘어 있다는 것은 다루는 범위와 단계를 피부 상태에 맞춰 고른다는 뜻이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통증이 걱정된다면 시간 구성도 함께 상의할 항목입니다.
통증을 줄이는 방법도 결국 세팅으로 돌아옵니다. 세기를 낮추고 시간을 나누면 피부가 받는 자극이 달라지고, 회복 간격을 지키는 것도 다음 시술의 불편감에 영향을 줍니다. 칼럼에서는 같은 시술이라도 피부 상태에 맞춘 세팅인지, 회복이 끝나기 전에 반복하는지에 따라 결과와 부담이 갈린다고 합니다(레이저 칼럼).
표 1 시간과 세팅이 결국 결과를 가릅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
물어볼 내용
답에 따라 달라지는 것
마취 여부
시술 중 마취가 이뤄지는지, 어떤 방식인지
시술 중 느끼는 불편감과 준비 시간
시술 시간과 횟수
한 번에 얼마나 걸리고 몇 회가 필요한지
방문 일정과 전체 계획
회복 기간
언제부터 일상 활동과 운동이 가능한지
중요한 일정과의 간격
위험과 대안
이 시술의 위험과 다른 선택지
시술 종류와 세팅 변경
시술자의 경험
이 시술을 얼마나 해왔고, 내 피부 톤·나이대 환자를 다뤄봤는지
기대 결과의 현실성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항목을 확인하세요.
위 항목은 미국피부과학회가 미용 시술 전에 확인하도록 권하는 질문들을 정리한 것입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정리하면 LDM의 통증은 시술 강도와 부위, 시간, 그날의 피부 상태가 함께 만드는 결과라서 숫자로 미리 정해두기 어렵습니다. 마취는 시술이 피부에 얼마나 깊이 작용하는지에 따라 수준이 달라지고, 필요한 방식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상담에서 마취 여부와 회복 일정을 먼저 물어보면 시술 당일의 예상이 훨씬 구체해집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통증에 유난히 민감한 경우
평소 주사나 레이저에도 긴장이 큰 편이라면 상담 때 먼저 말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민감도는 세팅을 조절하는 중요한 정보가 되고, 시술 중에도 강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전 시술에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어느 부위가, 어떤 방식이 힘들었는지까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됩니다(레이저 칼럼).
예식·촬영 등 일정이 가까운 경우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거꾸로 계산해 시술 종류와 강도, 시작 시기를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술 직후의 붉음이나 건조함이 일정과 겹치면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듭니다(레이저 칼럼).
다른 시술 후 진정 관리로 병행을 고민할 때
앞서 받은 시술의 종류와 시기, 피부 상태에 따라 같은 날 진행할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최근 시술 이력을 상담에서 알려주시면 순서와 간격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짧게 체류하는 방문객
체류 일정이 짧다면 귀국 날짜와 다음 일정을 미리 알려주세요. 일정에 맞춰 강도와 구성을 조절하는 상담이 가능합니다(레이저 칼럼).
상담 전에 알려주세요
최근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었는지
복용하거나 바르고 있는 약과 화장품(특히 각질 제거 성분, 레티놀 등 자극 성분)
이전 시술 후 피부가 예민해졌던 경험
통증에 얼마나 민감한지
예식·촬영·여행처럼 피하고 싶은 일정
에티튜드의원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AI 피부 분석 기록 — 색소, 붉은기, 결, 모공 등 현재 피부 상태를 분석 도구로 기록합니다. 이 도구는 상담을 돕기 위해 정보를 기록하고 정리할 뿐,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레이저 칼럼).
원장 상담으로 방향 설계 — 분석 기록에 일정, 통증 민감도, 피부 이력을 더해 시술 종류와 강도, 시기를 함께 정합니다. 시술 전 문진을 통해 적합성을 먼저 확인합니다(콜라겐 칼럼).
원장 직접 시술 — 필요에 따라 도포마취로 불편감을 줄이고 원장이 직접 시술합니다. 시술 중 견디기 어려운 느낌이 있으면 바로 말씀하시면 강도를 조절합니다(레이저 칼럼).
회복과 관리 안내 — 시술 후 주의사항과 회복 일정을 안내합니다. 정품·정량·정가 원칙으로, 필요 이상의 횟수나 강도를 권하지 않습니다(레이저 칼럼).
이 주제와 관련해 병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비는 피부 관리 항목의 LDM(6분·12분), 초음파를 이용한 리프팅, 고주파를 이용한 리프팅, 색소를 겨냥하는 피코플러스, 혈관을 겨냥하는 브이레이저, 피부 표면을 정돈하는 어븀야그레이저입니다(시술 및 가격 안내, 레이저 칼럼). 장비와 목적이 달라지면 시술 시간과 강도, 상담에서 정할 항목도 함께 달라집니다.
시술 후 관리와 부작용
진정 — 시술 당일 피부는 일시적으로 예민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강한 각질 제거와 자극적인 스크럽, 사우나는 안내받은 기간 동안 피합니다(레이저 칼럼).
보습 — 피부 장벽이 회복되는 동안 보습을 유지합니다. 건조함이 오래 남으면 피부가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이 특히 중요합니다. 회복 기간 내내 꼼꼼히 바르는 것이 결과를 지키는 방법입니다(레이저 칼럼).
경과 확인 — 붉음이나 열감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참지 말고 내원해 확인받습니다(레이저 칼럼).
레이저를 비롯해 에너지를 쓰는 시술에서는 붉음, 열감, 부기, 따끔함이 흔한 반응이고 며칠 안에 가라앉는 범위를 목표로 합니다. 드물게는 물집이나 일시적인 색소침착, 저색소반, 감염, 흉터가 생길 수 있습니다(레이저 칼럼). 미국피부과학회도 미용 시술에는 위험이 따르므로 상담에서 위험과 이점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어떤 반응이 정상 경과이고 어느 시점부터 병원에 알려야 하는지는 계획한 시술에 맞춰 시술 전에 설명받습니다(콜라겐 칼럼).
자주 묻는 질문
LDM은 아픈가요?
통증의 정도는 시술 강도와 부위, 전체 시간, 그날의 피부 상태와 개인의 민감도가 함께 만듭니다. 같은 시술이라도 눈가처럼 얇은 부위와 볼처럼 두툼한 부위의 느낌이 다르고, 피부가 예민해진 날에는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강도와 시간 구성을 정할 때 함께 판단합니다. 시술 중에도 견디기 어려운 느낌이 있으면 바로 말씀하시면 강도를 조절합니다(레이저 칼럼).
마취크림을 꼭 발라야 하나요?
마취는 시술이 피부에 얼마나 깊이 작용하는지에 따라 수준이 달라집니다. 미국피부과학회 필링 안내에서도 깊은 필링은 전신마취로 진행한다고 합니다(AAD 필링 안내). 도포마취로 불편감을 줄일 수 있고, 시술 부위와 강도에 따른 마취 방법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레이저 칼럼). 바를지 말지 자체가 상담에서 물어볼 항목이기도 합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LDM 6분과 12분은 무엇이 다른가요?
병원 안내에서 LDM은 6분과 12분 두 구성으로 안내됩니다(시술 및 가격 안내). 시간 구성은 다루는 범위와 단계를 어떻게 잡느냐의 문제이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 피부 상태와 목표에 따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짧은 구성으로 반응을 보고 다음 방문에서 조절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통증이 걱정된다면 시간 구성과 강도를 함께 상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시술과 같은 날 받을 수 있나요?
앞서 받은 시술의 종류와 시기,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순서와 간격을 함께 정합니다. 최근 시술 이력과 사용 중인 약, 화장품을 알려주시면 일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레이저 칼럼). 회복 기간이 남아 있는 시술이라면 같은 날 진행하지 않는 방향으로 조정하기도 합니다. 시술자가 이 시술을 얼마나 해왔는지도 함께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병원을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미국피부과학회는 시술 결과가 시술자의 술기와 경험에 크게 좌우된다고 안내합니다(AAD 미용 시술 상담 안내). 상담에서 이 시술을 얼마나 해왔는지, 내 피부 톤과 나이대의 환자를 얼마나 다뤄봤는지 물어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어떤 시술이 내 고민에 맞는지,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인지, 위험과 회복 기간은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마취 여부와 비용까지 물어보면 시술 당일의 예상이 구체해집니다. 강도나 횟수를 무리하게 정해두는 곳보다 필요한 만큼만 권하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